국수 면 삶는법

백종원 국수 면 삶기

집밥백선생 레시피 모음


2016/06/30 - [맛집/간식거리&요리] - 집밥백선생레시피 모음 best 감자볶음 만능간장 카레 김치전 비빔국수 등등 !!



집밥백선생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백종원 씨가 정말 저희에게 유용한 요리 꿀팁을 항상 주시는데요.

제가 찾아보다가 국수 면발 삶는법 을 알려주셨더 라구요. ㅎㅎㅎㅎ

그래서 저도 나중에 제가 한눈에 알아 볼수 있도록 포스팅을 하려고 해요.

국수를 그냥 팔팔 끓는 뜨거운 물에 넣어서 삼기만 하면 끝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나봐요.




일단 국수 면 을 삶기 전에 큰볼 2개를 준비 해줍니다. !!!

다이유가 있겠조??

그냥 그러는게 아니에유~




하나에는 국수 헹굴 물을 받아 줄겁니다.

집에 얼음 다들 있으시쥬 ?? 그렇다면 얼음을 넣은 찬물을 이용하는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나머지 그릇 하나는 그냥 빈그릇 그 상태 그대로 둡니다. 




국수 1인분은 손가락 두개를 이용해서 하시는거 다들 아시조??

쥐어서 500원 크기 정도가 1인분이라고 해요.

다같이 500원 크기로 들어주세요.




처음에 준비할건 종이컵에 물한컵 준비 해둡니다.

물론 차가운 물로 준비 이게 국수 면 삷는게 포이트중 하나라고 할수 있습니다.




물을 넗고서 첫번째 넘칠듯 물이 끓어 오를때 그때 면발을 넣어주세요.

넣고 계속 끓이다고 보면 보글보글 넘칠때가 또 옵니다.





그럴때 종이컵 찬물 반컵 투하 ~~!!!

그러면 끓어오르던 거품들이 순식간에 사르르 사라집니다.

신기하쥬?





이 샅에서 바로 확~휘저어 줍니다. 물론 젓가락으로 국수 면발을 저어주세요.

그리고 또 기다립니다.

다시 부글부글 끓어오를때까지 !!




또 끓어 오르면 나머지 종이컵 반 차가운물 을 부어줍니다.




휘저음 다음 다시 끓어오르면 끄때 면발을 꺼낸다.

이러면 국수 면 삶기 끝이나요.


중간에 차가운물을 넣어주는 이유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면발이

탱탱해 지기 때문에 넣어준다고  하네요.



다익은 면을 이제 꺼내야 겠조?

꺼내서 바로 채에 받쳐서 물을 빼줄꺼에요.




이래서 빈볼 2개를 준비한겁니다. !!

빈볼에 채를 이용해 덜어내고

볼2개중 하나는 뜨거운 물을 받아줍니다.




그리고 바로 면을 차가운 물에 입수 ~ 넣어주세요.

주의사항: 차가운물에 바로 넣는다고 해서 금방 뜨거운물에서 익은 면을 손으로 만지면 굉장히 뜨거워요.

손을 다칠수 있으니 반드시 도구를 이용해서 처음에 뜨거운 열을 빼주는게 좋습니다.




어느정도 식을때까지 기다려 줘야해요. 손으로 만질수 있는 온도 까지 내려갔다 싶으면

강력하게 빠악~빡 !!! 빨아주세요.

이렇게 강력하게 빨아주는 이유는 면발에 붙어있는 전분기를 없애기 위해서에요.

이렇게하면 면이 덜불고 맛있다고 합니다.


쫙~면발을 빨았다 싶으면 물기를 싹 빼주시면 끝 !!


다음에는 국수 면을 이용하여 만들수 있는 백종원 국수 레시피에 대해서 포스팅 할께요.


Posted by 선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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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연인과 함께 무작정 떠난 강릉 당일치기 여행!!!

서로 바쁘기 때문에 1박2일 여행은 포기하고 당일 치기로 여행을 다녀오자며 말했던게 생각이나네요.

어디가 좋을까 생각하다가 바다한번 보러가자며 강릉으로 바로 정해 버렸어요.

강릉이 꽤 멀기 때문에 아침일찍부터 일어나서 허겁지겁 준비하며 고속버스 터미널로 갓어요 ㅎㅎ

3시간 정도 걸렸던것 같네요. 어차피 버스에서 자면 되니까 이런생각으로 아침일찍 부터 갓던 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더 함께 놀고 싶은 마음에 더 컷고  ㅎㅎㅎㅎㅎ

같이 바다를 보러가는 건 이때가 처음 이였네요. 둘다 설레는 마음으로 떠낫던 여행!!

바다도 많고 먹거리도 많은 강릉여행 지금부터 소개 시켜드릴께요 ㅎㅎ

 

 

 

 

 

 


강릉에 도착해서 무작정 바다를 보러 갓어요.

배고 엄청 고팟지만 바다가 너무 보고 싶었기에 버스를타고 슝슝 달려갓어요.

남들다한다는 모래사장에 낙서하기!!

우리도 한번 해봤어요 . ㅎㅎㅎㅎ

처음에 위치를 잘못잡아서 바닷물이 제가 쓰고있는 모래 까지 오더라구요..

어찌나 약이 오르던지 언능쓰고 사진찍어야지!!!!

제가 열심히 적고 있는 모습을 사랑하는 사람이 찍어 줫네요 .ㅎㅎㅎ

참 잘찍엇네 이쁘게도 나왔다  ^^ (자기 만족중 )

 

 

 

 

열심히 바다에서 뛰어놀고 사진도 많이 찍고 하다보니

밥먹을시간이 후딱 지낫더라구요.

어쩐지 배가 고프더니만..꼬르륵 소리나면서 찾아갓던 중앙시장!!

키야~~먹을게 많구나 여기도
저길봐도 먹을거 여길봐고 먹을거 천국 이따로 없었어요.

저희가 너무 배가 고파서 일까요? ㅎㅎㅎ

역시 강릉 중앙시장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닭강정 여러개의 닭강정집이 있는데

저희가 간곳은 금성닭집

tv반영도 많이되고 유명한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주문을 바로했어요 !!

 

 

 

 

 

저희는 반마리를 주문했어요.

먹는데도 앞에 테이블이 다있어서 걱정 안하셔도 되요.

배가 고프다보니 멀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더군다나 닭강정 이라니.. 정말 맛있게 먹었던것 같아요. ㅎㅎㅎㅎ

역시 치는님 은 배신하지 않는구나 ^^

 

 

 그리고 또먹은 떡갈비

 

노릇노릇한게 냄새도 좋고 맛도 있어서보여서

과감히 먹었어요.

물론 이것도 중앙시장에서 유명한 거래요.

많은 사람들이 찾아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먹기좋게 저렇게 커팅을 해주세요.

소스도 떡갈비 위에 듬뿍 부려주시구요 .

저희는 떡갈비먹으면서 또 어떤걸 먹을까 둘러 봣어요 ㅎㅎㅎㅎ

 

 

 

 

 

 

 그리고 저희가 찾은 아이스크림 호떡

 

여기는 신기하게도 아이스크림과 호떡이 같이 나오더라구요.

이런건 처음 본것 같아요. 호떡의 꿀과 아이스크림이 만나면?

생각해봣는데 달달하니 맛있을 것같았어요.

거침없이 이것도 주문!!!

1500원짜리 하나 를 시켰어요. !!

 

 

 

 

호떡을 아이스크림과 먹기좋으라고 저렇게  조그만한게 잘라서

컵에다가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그위 올려서 주시더라구요. !!!

 

 

 

 

신선한 비주얼이조??

강릉에서 처음 본 호떡 !!! ^^

아이스크림과 호떡의 환상적 조화

의외로 궁합도 잘맞고 맛있었어요.

이런건 왜 내주변에 팔지 않는걸까...맛있는뎅 ^^

 

 

 

 

그리고 감자옹심이!!!

저는 이런 음식이 있는지 몰랐어요  ㅎㅎㅎㅎㅎ

머먹을까 찾아보다가 강릉에서 옹심이가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먹어보기로 했어요.

마침 중앙시장에 맛있다고 하는데가 있어서 바로 달려갓어요 ㅎㅎㅎ

 

 

 

 

 

 

 

저희가 시킨 감자옹심이 에요.

칼국수와같이 옹심이가 안에 들어가있어요.

자세히보시면 하얗게 떠있는 무언가가 보이시나요?

그게바로 옹심이에요.

먹었을때 식감은 오돌오돌한게 쫄깃졸깃 하고

먹어보지 못한 맛이었어요.

제입맛이 역시 어린이 입맛일까요? 전 별로더라구요... ㅠㅠㅠ

두번은 안먹을 것같아요..

 

 

 

 

 메밀전병/메밀전

 

강원도 강릉하면 또 메밀로만든 전병과 전이 맛있다고 다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한번 기대를 하면서 먹었던 전병!!

전병과 전을 조금씩 시켯어요.

처음 먹어보는거라 조심스러워서 조금만 시켯어요 ㅎㅎㅎㅎㅎ

가격이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비싸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메밀전은 전위에 배추와 쪽파 가 올라가요. 보기에는 되게 간단히 만드시는것 같았아요.

전병은 안에 잘익은 김치들을 송송송 잘라서 들어가 있어요.

 

 

 

제가 너무 기대했던 걸까요 .

아님 제가 좀 짜게 먹는 타입이라 좀싱겁더라구요.

그래도 싱겁게 먹는 사람들은 좋아할 것같아요.

간장이 있더라면 더 맛있게 먹엇을텐데 아쉽구나 메밀들아  ^^
그렇게 강릉에 아찜일찍 도착해서 정신없이 놀고 맛있는것도 먹고

즐거웠던 하루 였던것 같아요.

집갈떄는 녹초가 되서 버스에서 기절 했어요.

그래도 그게다 추억 아니겠어요?? ㅎㅎㅎㅎ

여러분도 강릉에 당일여행 가보세요.

꼭 강릉이 아니더라고 당일여행 갠찮고 재밋는것 같아요. !!

즐거운 여행이 꼭 되셨으면 좋겟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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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선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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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티나짱 2016.02.23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릉다녀가셨군요..
    강릉옹심이와메밀전맛있는곳잘찾아보셨다면좋았을텐데..
    하여간 좋은추억오래기억하시면좋겠네요

  2. BlogIcon 감성주부 2016.02.23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릉 여행 다녀오셨나봐요.
    강릉 닭강정 택배시켜서 먹었는데 오 진짜 맛있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3. BlogIcon 김가든 2016.02.23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떡 아이스크림 처음 봤어요~!!
    먹어 보고 싶네요~

  4. BlogIcon 콩서니 2016.02.23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가 참 예쁘네요! 저는 전병 정선인가 갔었을때 시장에서 먹었는데 무지 맛있었는데!
    닭강정위에 고추 있는데 안매운가요?

  5. BlogIcon 히티틀러 2016.02.23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강정은 속초에서만 파는 줄 알았는데, 강릉에서도 파나봐요.
    저는 강원도 출신인지라 감자옹심이랑 메밀전도 반갑네요.
    메밀전은 역시 간장을 푹푹 찍어먹어야 제맛인 거 같아요.
    그리고 메밀전이 얼핏 보기에 만들기는 쉬워보이지만, 실제로 만들면 좀 귀찮아요.
    메밀전 자체가 얇게 부쳐야하는 거라 부쳐도 부쳐도 반죽이 안 줄거든요 ㅠㅠ

    • BlogIcon 선블리 2016.02.23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히티틀러님 강원도 출신이구나!!
      옹심이랑 메밀전 저는 처음 먹어 봣거든요. 메밀전 만들기가 어렵구나..몰랏어요 ㅠㅠ 보기는에 쉬워 보여서 그만..ㅎㅎㅎㅎ
      그래도 다시 한번 가고싶은 곳이네요.
      아름답고 먹거리도 많고 즐거웠어요.

  6. BlogIcon 밓쿠티 2016.02.23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다양하게 드셨네요 ㅋㅋㅋ전부 맛있어 보여요!!!호떡과 아이스크림의 조화가 제일 궁금해요 ㅋㅋㅋㅋ

  7. BlogIcon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6.02.24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역시 강릉은 먹을게 너무 많아요

  8. BlogIcon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6.02.24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역시 강릉은 먹을게 너무 많아요

  9. BlogIcon 베짱이 2016.02.24 0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떡과 아이스크림의 조화라니..
    무슨 맛인지 궁금하네요. 일단 맛있을듯..

  10. BlogIcon 크나나 2016.02.24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으로 두분이서 같이 바다보러 가셨구나!좋은시간 보내셨네요! 보면 맛있는 것도 참 많이 잘 드시고 부러워용!!ㅎㅎ근데 날씬하시고..반칙아닌가염..ㅠㅠ메밀전병 맛있어 보이는데 아쉽네요. 장에다가 찍어먹으면 맛날것같은데^^ 공감꾹 누르고가욤

    • BlogIcon 선블리 2016.02.24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처음으로 바다를 보러가서 정말 좋았어요 ^^ 요즘은 살이 좀 쪘어요..
      이렇게 가끔 당일여행 갠찮은것 같아요 ㅎㅎㅎㅎ
      공감 감사합니다~~^^!!

  11. BlogIcon 용작가 2016.02.24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강릉을 당일치기로...! 부산에선 상상이 안되요. ^^;;;ㅎ
    근데... 처음 닭강정 드실땐 배가 고파서 맛있다가
    뒤에 드신건 배가 불러서 맛이 없게 느껴지신건 아닐까요? ㅎㅎ

    • BlogIcon 선블리 2016.02.24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산에서 멀긴하조.. ㅠㅠ
      부산에 먹을게 엄청 많잖아여!!
      아그른가..앞에 많이 먹어서 그런걸수도 있겠네요 ^^
      부산도 또가보고 싶네여~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