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09'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6.08.09 경복궁 야간개장 서울 야간 데이트 코스 하기 좋은곳 !!!

경복궁 야간개장

서울 야간 데이트

경복궁 데이트코스

서울 데이트 코스



사적 제 117호 도성의 북쪽에 있다고 하여 북궐이라고도 불리었다. 조선왕조의 건립에 따라 창건되어 초기에 정궁으로 사용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전소된 후 오랫동안 폐허로 남아 있다가 조선 말기 고동 떄 중건되어 잠시 궁궐로 이용되었다.


이성계가 왕이 되어 곧 도읍을 옮기기로 하고 즉위 3년쨰인 1394년에 신도 궁궝조성도삼을 열어 궁의 창건을 시작하였으며 이듬해에 완성 하였다. 이당시 궁의 규모는 390여 칸으로 크지 않았다. 궁의 명칭은 [시경] 주가에 나오는 이미 술에 취하고 이미 덕에 배부르니 군자만년 그대의 큰 복을 도우리라 에서 두 자를 따서 경북궁이라고 지었다.

1592년 임진왜란으로 궁은 전소되고 말았다.

궁의 복구 문제는 왜란 직후부터 논의되었으나 실천에 옮겨지지는 못하였다.

경복궁이 길 하지 못하다는 의견도 있어서 결국 왜란 후 경복궁 대신에 창덕궁을 재건하기에 이르렀다.

궁의 중건이 완료된 것은 소실된 지 약 270년이 흐른 1867년의 일이다. 흥선대원군이하응의 강력한 의지로 여는 궁궐의 규모나 격식을 훨씬 능가하는 대규모로 다시 세워지게 되었다. 그러나 이때 조선왕조는 외국 열강들의 세력다툼으로 혼란에 빠져 있었다. 1895년에는 궁 안에서 명성황후가 시해되는 가건이 벌어지고, 왕은이어한 지 27년떄인 1896년에러시라공관으로 거처를 옮겨, 경복궁은 주인을 읿은 빈 궁궐이 되었다. 한편, 일제에 의해 건물이 훼철도는 피해를 입은 경복궁을 복원하는 공사가 1991년부터 침전 동궁 훙례문 태원전 광화문 등 5개 권역으로 나누어, 20년에 걸쳐 5단계로 진행되었다. 이로써 고종 당시 지어진 건물의 40%가 복원되고, 일제에 의해 철거되었다.

1968년에 철근콘크리트로조 지어졌던 광화문도 원래의 모습을 갖게 되었다.





경복궁의 밤이 요새

서울 최고의 야경으로 핫하다.





야간 개장한 경복궁의 꿀풍경이

인생샷 명소로써 불야성을 이루고 있기 때문.





매일 7시 30분부터,

근정전, 경희루 수정전, 사정전, 교태전, 강녕전에 걸쳐

경보궁명소 대부분을 예쁜 조명들이 밝히는데,





아무래도 꼭 가봐야 할 곳은 경회루다.






은은한 조명이 밝힌 경회루가 연못에 비추어진 모습은

한참을 멍하게 바라보게 하는 꿀예로움 자체,






매일 오후 8시에는

궁궐의 야경을 배경으로 국악공연이 더해진다.

고궁상책의 감성이 크게 달아오르는 부분,





이미 하루 입장 2800명으로 제한하고

인터넷예매를 진행중이지만,

매일 매진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의외로 간단하게 입장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한복입장이다.

한복을 착용하면 심지어 무료로 바로입장이 가능한데,






한복 무료입장한 사람들의

인스타샷들이 화제가 되어,






졸지에, 쉽고 절렴하게 대여할 수 있는

경복궁 주변의 한복대여샵들이 인기몰이일 정도,





경복궁 야간개장은 8월 19일까지,

늦기전에 이번 주말 고궁산책을 다녀오세요.


Posted by 선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