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대한민국 유도 여자 국가대표 선수


나이 : 1991년 4월 17일

올해 26살


키 (신장) : 153cm


경기대학교 출신

수상내역

2011 도쿄 그랜드슬램 유도대회 여자 48kg 동메달

2014 제 17회 인천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48kg급 동메달

2015 제 28회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유도 여자 48kg급 금메달

2015 제 96회 전국 체육대회 유도 여자 일반부 48kg급 금메달

2016 유러피언 오픈 로마 대회 여자 48kg급 금메달


2014 제 17회 인천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여자 유도 국가대표

2015 제28회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대한민국 여자 유도 국가대표

2016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대한민국 여자 유도 국가대표


정보경 세계랭킹 8위


정말로 대단한 선수 입니다.




우리나라에 첫 메달을 선물한 여자 유도 정보경 선수가 통한의 눈물을 쏟아냈다.

지난 6일 현지사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경기장 2에서 열린 여자 유도 48kg급 결승전에서

상대 선수에게 패배했지만 무엇보다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하지만 경기 종료 사이렌이 울린 뒤 정보경 선수는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

금메달의 문턱을 넘지 못한 설움에 정보경 선수는 경기장을 빠져나가는 내내 펑펑 우는 모습을

보여줘 보는 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했다. 이원희 코치의 격려와 위로가 이어졌지만 금메달을 향한 아쉬움이 컸는지

쉽게 멈춰지질 않았다. 정보경 선수는 꼭 금메달을 따고 돌아가고 싶었는 아쉽게 져서 많이 슬프다며 소감을 전했다.





메달 총 2100여 개가 걸린 2016 브라질 리우 올림픽 대회 1일째 일정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한국 선수단은 효자 종목 인 유도와 양궁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를 수확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반면 기대보다 못 미친 결과에 눈물을 삼킨 선수도 있었다. 네티즌들은 죄송할 거 없다 며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7일 오전 기준, 한국은 유도 48kg급 정보경 25살 선수 은메달과 남자 양궁 대표팀의 단체전 금멛달로

미국과 함께 종합 1위에 올랐다.





은메달 이라는 값진 메달을 따고서도 미안한 마음에 눈물을 흘리는 정보경 선수에게 정말 수고했고 자랑스럽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정말 멌있어요. 화이팅 !!!

아직 경기가 남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 최선을 다한 멋진경기 기대할께요.


Posted by 선블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