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롯데아울렛에 다녀왔어요. 저번에 가족다같이 아울렛에 갔었거든요.

그날은 꼭 옷을 득템해 오겠다는 생각으로 힘차게 간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도착해서 열심히 여기저기 둘러보고 제 마음에 든 옷이 있는지 꼼꼼히 찾아 봤어요.

그러다가 제마음에 쏙든 청바지 하나를 봐서 이건 사야한다며 사이즈를 입어 보고 지름신이 내려와

바로 질러버렸네요.다른건 별로라서 더이상 사지 않았아요. 저희 가족들모두 하나씩은 득템을 하고

얼마 이상을 사면 상품권을 교환해 준다고 해서 영수증을 보여주고 상품권 1만원을 받았어요. !!

저희 어머니 께서 그냥 여기서 모 사먹고 가라고 하셔서 !! 바로 옆에 뉴욕버거 음식점이 있어서

들어갔답니당~ !

 

 

 

 

 

 뉴욕 핫도그는 들어 봤는데 뉴욕버거는 또 처음 들어보네요. ㅎㅎㅎ

쇼핑하느라 계속 돌아다녀서 다른 음식점 가기도 귀찮고 그냥 눈에 보이는데 들어온거거든요.

안에 사람은 꽤 있어서 맛있나 보다 하는 생각으로 ... ㅎㅎㅎㅎ

저희는 상품권 1만원을 써야 하기 때문에 메뉴판을 포다가 뉴욕버서세트 2개를 주문했어요.

10800원 이에요. 800원만 더내서 결제  !!!

 

 

 

 

 

 

다들쇼핑하고 배가 출출했나봐요~ ㅎㅎㅎ 많이들 오셔서 햄버거를 드시고 계시네요 !

아니면 저희처럼 상품권을 쓰시는건가요??

 

 

 

 

 

 

저희가 주문한 뉴욕버거세트 나왔어요. !!!

받을때 컷팅칼 달라고 하니까 주시더라구요.반반씩짤라서 나눠 먹기로 결정 !!

햄버거도 주문받고 바로 만들어서 그런지 먼가 맛있어 보이고 감튀도 바삭바삭해보이는게 너무 맛있어 보였어요 . !!!

 

 

 

 

 

 

내사랑 감튀 !!!

케찹에  찍어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 ㅎㅎㅎㅎ

어딜가서 먹든 감튀는 맛난것 같아요. 방금해서 그런건지 바삭하고 뜨거워서 더 맛있게 느껴 졌던것 같아요. ㅎㅎㅎ

 

 

 

 

 

 

햄버거 !!! 처음에 들어왔을때 솔직히 별로 기대 안했었거든요.

제가 모르는 햄버거 집이라 그저 그러겠니 했는데 막상보니 크기도 좀 크고 냄새도 좋고

햄버거 역시 방금해서 나온거라 왠지모르게 맛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ㅎ

 

 

 

 

 

나눠 먹기위해 컷팅 !!! 반반씩 먹기로 결정 !!!  좀있다가 저녁을 먹기위해서 일부러 나눠 먹는거에요. !!

 

 

 

 

 

 

안에 일반 햄버거와 같아요. 고기패티,양상추,토마토,양배추,소스가 뿔려져 있어요.

맛은 나쁘지 않았어요. 나름 맛있게 먹었던것 같아요. 그래도 상품권으로 먹은거여서 더 맛난던것 같아요. !!

마음에 든 옷도사고 기분이 아주 좋았거든요 ~ ㅎㅎㅎ 원래제가 득템을 진짜 못하거든요..맨날 저만 못사고 돌아오는데

오늘은 어쩐일로 옷하나 사서 아주 좋았어요 !!!!  이제 슬슬 여름옷을 사야할것 같아요.다들 옷차림이 많이 가벼워졌더라구요.

여름옷 사러 다음에 또 한번 가려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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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선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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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또바기 2016.04.12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먹어도 맛있는버거~~~ ㅎㅎ 버거 안먹은지 진짜 오래됐는데, 주말에 먹으러가야겠어요! 조카들데리고 ㅎㅎ

  2. BlogIcon ladder and coffee 2016.04.12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뉴욕버거는 처음 들어봤어요ㅎ

  3. BlogIcon 모락한의원 2016.04.12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버거 사진을 보니....
    위가 급 흥분을 하네요~ ㅠㅠ
    저녁은 버거킹 출동해야겠어요~

  4. BlogIcon 콩서니 2016.04.13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ㅠㅠ햄버거먹고싶다ㅠㅠ진짜 땡긴다!!!

  5. asSF 2016.08.01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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